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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환
2022년 10월 19일
In 일반
며칠전에 카카오회사에 화재가 발생하여 카카오 서비스가 마비되는 사태를 겪었다. 수많은 앱중에 하나일 뿐인 플랫폼이 마비되었을 때 얼마나 많은 피해가 가는지를 보고 우리 생활 깊숙이 스마트시티의 스마트라이프를 영위하고 있는 중이다. 스마트시티로 스마트관광을 말하다라는 강의에서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도시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곳과 갖추어지지 않은 곳이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알게 되었고 도시 인프라를 통해 홍수, 가뭄 등 자연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논의가 생겼다. 전세계의 디지철 대전환의 도래가 스마트시티 시대를 가속화한다고 볼 수 있다. 사람들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원격진료, 드론, 증강현실 등에 적용할수 있고 교통체계와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스마트시티와 IT기술이 발달한다 하더라도 사람 중심의 포용적 도시라는 기본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시티로 스마트관광을 말하다 강의후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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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환
2022년 9월 15일
In 일반
처음에 '호모비아토르'란 용어에 낯설어 무슨 말인지 검색해 보게 되었다. '호모비아토르'란 말이 길위의 인간 혹은 여행하는 인간이란 의미를 알게 되었다. 여행을 생각하고 머나먼 미래의 여행을 꿈꾸는 우리는 모두 호모비아토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호모비아토르 클래식과 만나다'라는 주제는 여행과 음악이 어떻게 접목할 수 있으며 음악이라는 부가가치를 통해 관광 산업이 발달한 도시를 알게 해준 강의였다. 특히 중간 김상균 바이올리니스트의 감미로운 연주가 강의를 풍성하게 해준 색다른 강의였다. 음악의 역할이 인체에 좋은 감정을 일으키고 뇌파를 느리게 하여 심신 안정을 해준다는 말에 동감할 수 있었다. 유명한 음악가들이 여행 중에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는다는 사례를 재미있는 일화와 엮어서 설명해주는 점이 흥미로웠다. 여행 상품을 구성하는 입장에서 음악이 관광지와 결합하여 부가가치는 생산하는 도시로 짤츠부르크와 비엔나 등을 사례로 설명해주었다. 우리나라도 삼면이 바다인 지리적인 장점을 살려 훌륭한 관광 자원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는데 통영 음악 페스티발 등이 모범적인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음악과 관광의 결합이 앞으로의 문화관광산업의 훌륭한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게 해주었다.
<호모비아투르 클래식과 만나다> 수강 후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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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환
2022년 8월 18일
In 일반
걸어서 세계속으로 김가람PD님의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평소에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애청하는 시청자로서 프로그램이 어떻게 제작되는지에 대해 궁금함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경쾌한 음악과 함께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환경에서 해외여행을 할 수 없을 때 마치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간접 경험을 주는데 충분했습니다. 속도감있는 화면을 쉽게 만드는 줄 알았는데 맨땅에 헤딩하기 식으로 28개의 꼭지를 촬영하고 그 중에 흥미있는 화면을 골라서 편집한다는 말을 듣고 제작하는 사람의 고충을 알게 되었습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지금처럼 장수하는 프로그램으로 남은 것은 그러한 제작진들의 고생을 잘 아는 시청자들이 애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여러 여건 때문에 그러지 못한 시청자들에게 세상 밖의 많은 경험을 선물해주었을거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수강후기> 트랜드세터 콘텐츠를 이용하다 수강 후기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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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환
2022년 7월 06일
In 일반
코로나19로 우리 삶에는 많은 변화가 생겼고 트렌드를 따라가기 벅찰 만큼 세상이 빠르게 급변하고 있다. 우리가 계속해서 배우고 발전해나가지 않으면 세상은 기다려주지 않을 것이다. 불과 1년~2년 사이에 우리는 "대면"에서 "비대면" 사회로 전환되었다.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업무와 서비스를 만끽하고 당연시되었다. 회사원은 메타버스로 출근과 회의를 하고 재택 근무가 일상화되었다. 이에 따라 공간에 대한 의식이 달라졌고 여행 또한 굳이 현장에 가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하지만 여행이란 것이 그 곳에서 느끼는 사람들의 숨결과 공기, 분위기라면 여행은 앞으로도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인간에게 행복감을 주는 행위일 것이다. 코로나 이후 우리 의 감각과 시공간의 변화 지금보다 더욱더 빨라질 것이고 이제는 그 무엇을 상상하던 시간문제이지 불가능은 없을 것 같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앞으로의 소비트랜드와 여행의 변화에 대해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거 같다.
<수강후기> 뉴노멀시대 새로운종족이 탄생하다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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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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